증권사들이 사이버트레이딩 시스템의 전자인증을 공동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신·대우·LG 등 11개 증권사의 실무 책임자들은 최근 전자인증 도입 관련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22일 서울 여의도 증권협회에서 첫 모임을 갖고 전자인증 도입방향, 향후 협의체 운영방안 등에 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 협의체는 지난 9일 36개 증권사와 정보통신부, 금융감독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자인증 도입을 위한 실무 책임자 회의에서 발의된 것으로 대신·대우·LG·신영·교보·동원·SK·세종·제일투자신탁·미래에셋·동양증권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