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컴퓨터코리아(대표 정철 http://www.nec-online.co.kr)는 22일 현대디지텍서비스(대표 여문구 http://www.hdigitech.co.kr)와 서비스 대행 계약을 오는 28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현대디지텍서비스는 정보·통신·전자분야의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현대전자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사천리 서비스’ ‘슈퍼콜 제도’ ‘소비자 보호팀 운영’ 등으로 한층 질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이번 제휴에 따라 NEC는 전국에 32개의 직영서비스센터와 200개의 협력점을 운영하며 동시에 280명 이상의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준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8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9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