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형 대우전자 사장은 오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전자박람회(2001 IFA)에 참석키 위해 25일 출국한다. 장 사장은 약 300평 규모의 독립 전시관을 마련, 60인치 HD급 디지털 프로젝션TV와 36인치 브라운관 방식의 HDTV 등 첨단 디지털 제품을 대거 출품한 대우전자 전시관을 참관하고 유럽 가전업계 및 바이어들과 상담할 예정이다. 또 출장기간 유럽 전체 법인장 회의를 개최하고 영국 및 스페인 생산공장도 방문한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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