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넷마블(대표 방준혁 http://www.netmarble.net)은 일본 KT인터액티브(대표 다카하시 세히고)와 10억원 규모의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넷마블은 KT인터액티브에 자사 게임콘텐츠 및 솔루션을 공급하게 되며 10억원의 계약금과 향후 서비스 매출액의 50%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일본 내에서 교육용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KT인터액티브는 오는 11월부터 넷마블재팬 사이트(http://www.netmarble.co.jp)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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