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인터넷 기업 유니텔(대표 강세호)이 21일 소규모업체의 비즈니스 사이트 구축용 초저가형 패키지 상품 ‘e비즈니스 퀵팩(qPack)’을 선보였다.
퀵팩은 월 2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도메인 등록 △5개의 도메인 메일 △고품질의 웹사이트 제작도구를 이용한 홈페이지 제작 △기본 100MB의 초대용량과 게시판·자료실·방명록·FTP(File Transfer Protocol)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니텔은 특히 퀵팩 서비스 이용업체에 유니애드넷의 배너교환 네트워크를 통한 인터넷광고를 제작해주고 80여개 국내외 검색엔진 등록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인터넷 홍보와 마케팅 활동 기반을 지원키로 했다.
유니텔 EC본부 유상섭 상무는 “퀵팩 서비스는 소규모업체들의 정보화 지원방안을 마련중인 정부 정책에 따른 정보화 구축 서비스”이며 “파격적인 지원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소규모 기업의 e비즈니스 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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