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현대백화점(http://www.e-hyundai.com)이 22일부터 ‘희귀상품 구매신청 코너’를 개설, 운영한다.
희귀상품 구매신청 코너는 고객이 구입하기 어려운 상품을 해당 게시판을 통해 주문하면 e-현대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상품을 찾아내 신청 고객에게 판매하는 이색 매장이다.
e-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달 초 희귀상품 구매신청 코너를 시범 운영한 결과, 200여건의 상품 신청자 가운데 60%인 118명이 상품을 구입해 구매율이 매우 높다”며 “주로 백화점에서 품절된 상품을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 등으로 고객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잘나가는 기아 'PBV'의 그늘…차종 규제에 갇혀 '모듈 교체' 봉인
-
2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3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4
용인 반도체 산단 '물길' 뚫는다…하루 107만톤 공급망 구축 본격화
-
5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6
[해설]삼성전자 프리미엄 TV '세대교체'…QD TV에서 미니 LED, RGB LED로
-
7
“코인 굳이 원화로 왜 바꿔?”…USDT로 쿠팡·편의점 결제 '이미 일상'
-
8
'1회 주유·충전으로 1400㎞'…BYD 씨라이언 6 DM-i, 실주행거리 '챌린지' 열풍
-
9
젠슨황·저커버그·머스크, 트럼프 설득…AI규제기구 저지
-
10
속보李대통령 “호르무즈 전쟁 개입 위한 파병 없다…전쟁 불개입 원칙 고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