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현대백화점(http://www.e-hyundai.com)이 22일부터 ‘희귀상품 구매신청 코너’를 개설, 운영한다.
희귀상품 구매신청 코너는 고객이 구입하기 어려운 상품을 해당 게시판을 통해 주문하면 e-현대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상품을 찾아내 신청 고객에게 판매하는 이색 매장이다.
e-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달 초 희귀상품 구매신청 코너를 시범 운영한 결과, 200여건의 상품 신청자 가운데 60%인 118명이 상품을 구입해 구매율이 매우 높다”며 “주로 백화점에서 품절된 상품을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 등으로 고객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