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인프라 전문업체인 지앤지네트웍스는 17일 신임대표이사에 홍콩계 클리프 릉홍정씨를 임명했다. 20년간 재무분석가(CFA)로 활동해온 클리프 릉홍정씨는 지난해부터 지앤지네트웍스 이사회 임원을 역임해왔다. 또 수석 부사장은 최인형 전 뱅커스트러스트 뉴욕 부지점장이, 재무담당 부사장은 정창시 전 현대전자산업 상무가 맡게 됐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