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인프라 전문업체인 지앤지네트웍스는 17일 신임대표이사에 홍콩계 클리프 릉홍정씨를 임명했다. 20년간 재무분석가(CFA)로 활동해온 클리프 릉홍정씨는 지난해부터 지앤지네트웍스 이사회 임원을 역임해왔다. 또 수석 부사장은 최인형 전 뱅커스트러스트 뉴욕 부지점장이, 재무담당 부사장은 정창시 전 현대전자산업 상무가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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