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경매업체 e셀피아(대표 윤용 http://www.eSellpia.com)가 컴퓨터 정보제공 사이트인 K벤치(대표 김일기 http://www.kbench.com)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정보제공 및 판매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K벤치 이용자들은 사이트 내 ‘케이벤치 경매’를 통해 벼룩시장 형태의 직거래뿐만 아니라 경매를 통한 판매와 구매 등 거래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e셀피아와 K벤치는 또 이번 제휴를 기념해 AMD의 마이크로프로세서, 삼성전자의 메모리키트, 제이스텍 비디오카드, 한솔 모니터, 소니 CDRW, EA 게임을 포함한 153개의 컴퓨터 주변기기 및 소프트웨어를 이달 말까지 경매한다.
한편 K벤치는 컴퓨터 및 부품소개, 관련뉴스, 리뷰, 제품평가, 벤치마크대행, 국내 유통정보 제공, 컴퓨터 및 주변기기 공동구매와 판매 등을 벌이는 업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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