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중소기업청(청장 박양우)과 데이콤 경북지사(지사장 남백현)는 16일 데이콤 경북지사 회의실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정보화 기반조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업무지원과 공동사업수행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지역의 정보통신관련 벤처기업 정보화사업을 지원하고 기술인력 양성에도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또 우수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대해서는 전용회선 사용료를 61% 수준으로 낮춰주는 한편 전용회선을 증속할 경우 설치비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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