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테크닉스(대표 소민영 http://www.emtechnics.com)는 지난해 4월 출범한 위성방송수신기 전문업체로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기술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전기와 휴맥스 출신 인력을 주축으로 설립된 이엠테크닉스는 수신제한시스템(CAS)이 내장된 임베디드 제품 및 미들웨어가 내장된 양방향 수신기 제품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대기업과도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현재 무료방송수신형(FTA), 유료방송카드장착형(CI) 및 포지셔너(위성자동포착기능) 내장형 등 다양한 위성방송수신용 세트톱박스를 개발, 중동 등지에 수출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고부가 제품에 개발의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우선 올해말까지는 각종 제한수신시스템과 미들웨어 라이선스를 최단시간내에 취득하고 유료방송전용수신기 및 대화형 양방향수신기를 개발해 수출실적을 쌓을 계획이다.
또 기존 디지털 위성방송수신기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케이블방송수신기, 디지털 지상파방송수신기, 인터넷기능 내장형 수신기, 하드디스크 내장형 수신기 등 품목을 다양화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올해 200억원, 이듬해 600억원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02)214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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