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텔레포니포럼(의장 이상훈 http//www.voip-forum.or.kr)은 음성데이터통합(VoIP)에 대한 법률·제도 등 이슈와 관련,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분과위원회 신설을 위해 오는 20일 한국통신기술협회(TTA)에서 공개회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포럼은 최근 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VoIP산업 종합육성방안수립 제정과 관련해 VoIP 서비스 역무제공, 번호체계 등의 법·제도적 이슈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이를 정통부에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인터넷텔레포니포럼은 표준화 및 기술개발 관련 포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H.323기술분과위원회, 차세대VoIP기술분과위원회, 시험기술분과위원회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인터넷 텔레포니에 관심있는 전문가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의 인터넷 텔레포니포럼 사무국 (042)860-1024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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