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s A-Go-Go
어떤 CD든 재생
Blaupunkt, the German car audio company, has brought out an in-dash CD player that can handle both types of CDs. It’s called the San Jose MP41 and, while it will play typical audio CDs as usual, it will also work with digital music files burned onto a CD in both MP3 and Microsoft’s Windows Media format.
The difference between Windows Media Audio(WMA) files and MP3s, Microsoft says, is the size of the file itself. The same song saved as a WMA file will take up between one-half and one-third as much space--depending on which version of the software was used to create the file, the company says. It’s also a little more copyright-friendly than the MP3 format has proven to be so far, and lets the song’s owner set the rules as to how many times a song can be copied.
<해설>
독일의 자동차오디오 업체인 블라우푼크트는 두 가지 형태의 CD를 취급할 수 있는 인-대시 CD플레이어를 출시했다. 새너제이 MP41로 불리는 이 플레이어는 보통 일반적 오디오 CD를 재생하면서도 또한 MP3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미디어 포맷으로 CD에 구운 디지털 음악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
윈도 미디어 오디오(WMA) 파일과 MP3의 차이는 파일 자체의 크기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말한다. WMA 파일로 저장된 같은 곡은 소프트웨어의 어느 버전이 파일생성에 사용됐느냐에 따라 2분의 1에서 3분의 1의 공간을 차지할 것이라고 이 회사는 전한다. 이는 또한 지금까지의 MP3 포맷보다 조금 더 저작권 친화적이어서 노래가 얼마나 복제될 수 있는가에 관해 음악 소유권자가 규정하도록 한다.
<주요 어휘>
* bring out : (신제품을) 시장에 내놓다 * dash : 디지털 녹음기의 형식 중 하나(Digital Audio Stationary Head의 줄임말)
제공 및 음성파일 : 외대닷컴 인터넷 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7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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