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 전문업체 마이비(대표 박건재 http://www.mybi.co.kr)는 부산은행과 공동으로 14일부터 부산 지하철 1·2호선 전역에서 요금지불이 가능한 ‘디지털부산카드’ 상용시스템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마이비는 이를 위해 최근 64개 전 역사에 1200여대의 단말기를 설치하고 충전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상용서비스체제를 완비했다. 이로써 디지털부산카드는 지하철·시내버스·마을버스·통행료 등 교통관련 요금은 물론 4200여개 현지 가맹점과 자판기 등에 활용 가능한 통합 전자화폐로 자리잡게 됐다. 디지털부산카드는 현재 약 25만장이 보급돼 있으며, 최고 50만원까지 충전할 수 있는 선불 전자화폐 상품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8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9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