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영화제작소(대표 백승열)는 14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첫 데뷔작 ‘리앙크루’ 제작 발표회를 갖고 영화제작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내년 2월 개봉을 목표로 다음달 크랭크인에 들어갈 ‘리앙크루’는 독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본의 거대 음모와 그에 맞서는 한국 젊은이들의 사랑과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소나기’ ‘빙점’ 등을 연출한 고영남 감독과 에디슨연예기획의 백승열 사장이 지난달 설립한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매년 다양한 장르의 영화제작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
10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