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가 지난 97년에 설립한 ‘핸디소프트 IT교육센터(센터장 김대식)’는 MS의 Sylvan/Vue의 공식시험센터이자 노동부/정통부 지정교육센터로서 400명이 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SE)를 양성해 왔다.
우선 핸디소프트가 돋보이는 부분은 외형적인 규모다. 강의장이 13개에 달하며 국제공인시험센터가 갖춰야 할 조건도 갖추고 있다. 또 교육생간 원활한 지식공유를 위해 그룹웨어도 구축, 사용토록 하고 있다.
교육과정도 다양하다. 핸디소프트 IT교육센터가 시행하는 교육과정은 크게 두 개로 구분된다. 일반인 대상의 ‘SE과정’과 ‘IT 전문 단과과정’이 그 것.
SE과정은 자바 중심의 웹 프로그래밍 전문가 과정과 자바 컴포넌트 개발자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IT 전문 단과과정에는 MCSE, 자바 프로그래밍, DBMS, 서블릿 및 JDBC, JSP 및 XML, EJB 과정 및 웹마스터 과정, 모바일 관련 교육이 포함된다. 특히 SE과정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취지아래 실제 프로젝트 위주의 내용이 주류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각 교육기간은 5개월에서 7개월에 이른다.
이밖에 핸디소프트 IT교육센터는 △24시간 강의장 개방을 통한 학습능률 향상 △프로젝트실에서의 집중력 높은 프로젝트 수행 △강의진의 철저한 학습관리 면에서도 두드러진다. 특히 소프트웨어(SW) 개발회사로서 갖는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하여 교육과정을 개발함으로써 교육생에게 다양한 전문지식을 제공한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 교육센터는 다양한 고객서비스 제도 및 수료생 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비의 일정부분을 마일리지로 적립하여 무료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과정 수료생에게 지속적인 정보제공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는 등 다
양한 제도들을 구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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