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업체 이지클럽(대표 김호준 http://www.easyclub.co.kr)이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의 메가 포털 MSN(http://www.msn.co.kr)의 쇼핑몰 운영을 대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지클럽은 이달 재개장을 목표로 ‘MSN쇼핑’의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고 상품 카탈로그를 대폭 확충하는 등 MSN의 사용자 특성을 고려한 전면 개편작업에 들어갔다.
이같은 작업을 통해 이지클럽은 ‘MSN쇼핑’에서만 연내에 월 평균 3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MSN쇼핑’이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서는 내년부터는 월 평균 5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