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테크노파크(이사장 박성규 http://www.antp.org)와 안산시는 한양대 안산캠퍼스·안산1대학·안산공과대학 등과 공동으로 ‘중소기업기술개발 지원사업’을 확정, 24개 과제에 총 5억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에서 제안한 산업현장의 신기술 지향적 과제 등을 대학 및 연구소와 공동 개발토록 하는 새로운 형태의 산·학·연 협력 시스템이다.
사업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 동안 안산테크노파크 기업육성팀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 사업을 통해 안산테크노파크와 안산시는 선정된 각 기업체에서 요청하는 범위의 80%(최대 4000만원)내에서 비용을 무상 지원한다. 또한 현장애로기술 해결과제는 과제당 500만원 이내에서 소요자금 전액을 지원한다. 문의 (031)495-8188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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