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로봇이 주인을 알아본다.’
보안인식전문업체인 블루닉스(대표 김의선 http://www.bluenics.com)는 로봇전문업체인 조이메카(대표 이정철)와 계약을 맺고 얼굴인식용 보안모듈을 공급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블루닉스가 공급하는 얼굴인식모듈은 가정용 생활로봇의 자체 카메라를 통해 주인의 얼굴형상을 인식하도록 도와주는 구실을 하며 향후 인공지능을 갖춘 가사도우미로봇의 핵심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블루닉스 김의선 사장은 “얼굴인식모듈을 이용한 다양한 응용제품을 고려하던 중 가정용 로봇시장에 진출하기로 결정했다”면서 향후 로봇전용의 보안용 하드웨어제품을 다용도로 개발할 예정이며 일본진출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