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디지털카메라 전문메이커인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9일 용산전자상가 전자랜드에 전용 ‘C/S센터’를 개장했다. 올림푸스 용산 C/S센터는 고장난 제품에 대한 수리뿐만 아니라 고객불만사항 처리, 업계정보, 신제품 및 회사정보 제공 등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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