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이마트가 SK와 주유소 병설 경정비 및 유통사업의 연계를 본격화 한다.
신세계이마트(대표 황경규)는 셔틀버스 운행중단 이후 자가용 고객의 편익을 지원하기 위해 SK스피트메이트와 연계, 경정비센터를 이마트 점포별로 설치해 나가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본지 4월 24일자 12면 참조
이에 따라 10일 성수점 경정비센터를 시작으로 동인천점 등 기존 10개 점포와 하반기 신규 개장할 충주·평택·연제·포항점 등에 확대 구축된다.
신세계는 자동차 경정비 외에도 SK와 주유소 병설 유통점 사업 등 다각적인 연계협력 방안을 추진중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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