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이마트가 SK와 주유소 병설 경정비 및 유통사업의 연계를 본격화 한다.
신세계이마트(대표 황경규)는 셔틀버스 운행중단 이후 자가용 고객의 편익을 지원하기 위해 SK스피트메이트와 연계, 경정비센터를 이마트 점포별로 설치해 나가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본지 4월 24일자 12면 참조
이에 따라 10일 성수점 경정비센터를 시작으로 동인천점 등 기존 10개 점포와 하반기 신규 개장할 충주·평택·연제·포항점 등에 확대 구축된다.
신세계는 자동차 경정비 외에도 SK와 주유소 병설 유통점 사업 등 다각적인 연계협력 방안을 추진중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