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업체 조이임팩트(대표 김태은 http://www.joyimpact.com)는 최근 대만의 소프트웨어 유통업체 위러브소프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가 개발중인 해양 소재의 3차원 온라인게임 ‘테트라모프’를 대만에 수출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이임팩트는 대만의 위러브소프트로부터 계약금 50만달러를 지급받게 되며 향후 상용서비스 이후 매출액의 25%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이달 말 국내 베타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테트라모프’는 바다를 무대로 자신의 배를 제작해 전투와 무역을 벌이는 게임이며 배경과 캐릭터를 모두 3차원으로 구현해 주목받고 있다.
조이임팩트는 대만 현지화 작업을 거쳐 이르면 10월부터 대만지역의 베타서비스를 시작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번 대만수출을 계기로 홍콩·중국 진출을 추진하는 한편, 다음달 초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ECTS 전시회에 참여해 유럽시장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