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드림소프트(대표 정흥균 http://www.cjdreamsoft.com) 정보기술 교육센터는 멀티미디어, 인터넷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철저한 실무형 교육을 지향한다.
교육안에 프로젝트 개발에 관한 실무를 첨가하고 ‘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창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규모는 작지만 창업을 위해 사무실 공간과 전용 회선을 제공해 교육생의 편리를 돕는다.
교육은 미취업자·실업자 등 일반인 대상의 전문가 과정, 고용보험 적용 사업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정부지원 과정, 웹디자인·사무자동화·인터넷 활용을 위한 단과 과정으로 운영된다.
전문가 과정은 웹콘텐츠·프로그램밍 개발, SCJP·SCJD 등의 자바 전문가 과정으로 진행된다.
정부지원 과정은 자바 및 모바일 전문가 과정, 자영업자 인터넷교육 과정 등이다.
최신 IT전문가 과정으로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SCJP 자격증 대비반도 운영하고 있다.
CJ교육센터는 95년 6월에 설립돼 지금까지 1만500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고 취업률은 82%에 이른다.
CJ드림소프트는 다음달까지 교육센터를 본사가 위치한 건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전하게 될 위치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03-54 제일제당빌딩이다. 문의 (02)6003-3031,3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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