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 소재한 신광전자(대표이사 이기형)는 운전중 자유롭게 이동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무선이어폰 ‘쏠벨’을 개발, 판매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쏠벨은 고주파(RF)칩을 이용해 양방향 무선 음성통신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무선 이어폰으로 낮은 라디오 주파수를 사용해 전자파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고 잡음없이 고품질 통화가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반경 5m 이상 떨어질 경우 신호음이 발생하고 통화가 가능해 이동전화의 분실을 예방할 수 있다.
쏠벨은 충전식 배터리를 사용하는 이어세트와 유닛의 2가지로 구성되며, 운전중 이어세트를 통해 원터치로 통화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현재 시중에서 유통되는 거의 모든 이동전화 기종에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문의 (055)758-0033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5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6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8
[ET특징주] 美, 유럽산 자동차 관세율 인상 발표… 현대차·기아 오름세
-
9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10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