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 소재한 신광전자(대표이사 이기형)는 운전중 자유롭게 이동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무선이어폰 ‘쏠벨’을 개발, 판매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쏠벨은 고주파(RF)칩을 이용해 양방향 무선 음성통신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무선 이어폰으로 낮은 라디오 주파수를 사용해 전자파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고 잡음없이 고품질 통화가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반경 5m 이상 떨어질 경우 신호음이 발생하고 통화가 가능해 이동전화의 분실을 예방할 수 있다.
쏠벨은 충전식 배터리를 사용하는 이어세트와 유닛의 2가지로 구성되며, 운전중 이어세트를 통해 원터치로 통화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현재 시중에서 유통되는 거의 모든 이동전화 기종에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문의 (055)758-0033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