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일본 하이텍사와 디지털복합기 및 디지털녹음기 수출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가격제한폭까지 상승, 1340원으로 장을 마쳤다. 총 2012만여주가 거래된 가운데 상한가 매수잔량은 91만주였다. 회사측은 이번 수출계약에 따라 앞으로 1년간 최소 300만달러 규모의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8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