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발송 솔루션 전문업체인 빅슨테크날러지(대표 안유석 http://www.bixon.com)는 잉스컴(대표 전재범)과 손잡고 3D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한 e메일 발송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잉스컴이 국내 판권을 보유한 IPIX 솔루션을 빅슨테크날러지의 메일 발송 솔루션에 탑재한 것으로 3D 파노라마 동영상을 시간당 65만통의 e메일로 발송할 수 있다.
빅슨은 또 적극적인 e메일 마케팅이 필요하지만 솔루션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을 대상으로 메일 발송대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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