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단말기 전문개발업체인 이스턴텔레콤(대표 정구진)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음성안내형 발신자번호표시(콜러ID) 단말기인 ‘콜어나운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부착된 전화에서 발신되는 번호 및 이름을 음성으로 알려줄 뿐 아니라 수신된 전화번호의 음성자동 안내기능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이 단말기를 설치하면 TV를 시청하거나 설거지를 하면서도 착신된 전화번호 및 발신자 이름에 대한 음성안내를 듣고 전화수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이스턴텔레콤 관계자는 “시각장애인, 작은 단말기에 표시된 숫자나 문자정보를 제대로 읽지 못하는 사람의 콜러ID 활용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문의 (031)748-7100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삼성,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연장…혜택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