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코리아(대표 박장성 http://www.barco.co.kr)는 회의실용 영상장비인 후면 투사 프로젝터 시스템 ‘바코넥시스’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바코넥시스는 의사결정 과정에 필요한 인터넷·인트라넷, 영상회의 위성TV, LAN과 WAN으로 연결돼 있는 컴퓨터 애플리케이션, VCR, DVD 등으로부터의 데이터와 이미지를 한 화면에 표현할 수 있다. 또 LAN이나 WAN상에 공유된 PC와 인터넷 웹을 기반으로 하는 프레젠테이션, 데이터, 응용프로그램 등의 연결이 간편하며 표출된 자료 크기와 위치 변화도 스크린 상에서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다.
특히 자료 크기가 커질수록 해상도도 높아져 넓은 화면에서도 선명한 자료를 볼 수 있다. 문의 (02)3445-8900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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