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의 커뮤니티 공간 타이존(TIE ZONE)이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동호회들의 모임의 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천리안측은 방학이 시작된 지난달 말부터 동호회룸 예약 신청건이 평소에 비해 5배 정도 늘어난 하루 평균 20여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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