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수신기 개발업체인 에이엠티(AMT·대표 김진묵 http://www.amt.co.kr)가 세트톱박스 기술을 응용해 PC·TV·VCR·디지털위성방송을 모두 수신할 수 있는 고기능 LCD모니터 ‘샛크루저(SAT CRUISER, 모델명 DSR-501)’를 개발, 이달부터 본격 시판한다.
에이엠티가 선보이는 샛크루저는 디지털 세트톱박스 기술을 LCD 모니터에 결합해 만든 복합형 제품이다. 모니터에 TV수신 기능을 넣은 경우는 있었지만 위성방송 수신기능까지 내장된 것은 이 제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관리할 수 있는 위성안테나 설치프로그램을 내장하고 있고 초박형 설계로 공간이 크게 절약될 뿐 아니라 전력소모와 빛의 반사율이 낮아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하다고 에이엠티측은 밝혔다. 문의 (02)3470-116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