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박연식)가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지적재산권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는 최근 실시된 정부의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단속 등으로 일반인들의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이달부터 기초과정과 전문과정으로 구분해 지적재산권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 아카데미는 소프트웨어지적재산권에 대한 기초과정(1일코스)과 소프트웨어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과정(1박2일)으로 진행되며 법조계, 산업계 등 지적재산권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각 과정이 끝나면 수료증을 수여하며 수료 후에는 위원회 회원으로 등록·관리돼 위원회에서 발간하는 소식지 및 책자 등 정보를 받게 된다.
오는 10일 제1기 교육과정은 여성관련 주요 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돼 여성들의 소프트웨어지적재산권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고 자녀들의 가정교육시 정품SW 사용에 관한 마인드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위원회 홈페이지(http://www.pdmc.or.kr)를 참고하면 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4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8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9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