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정득진)은 코아링크, 파텍이십일 등 총 8개 업체를 7월 e트러스트 인증업체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7월 e트러스트 인증업체는 종합부문 4개 업체, 전문부문 2개 업체, B2B부문 2개 업체 등으로 이번에 선정된 인증업체 가운데 5개 업체는 지난해 6월 e트러스트 인증마크를 받았으나 인증마크 사용이 허용되는 1년의 유효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재신청해 인증을 받게 됐다.
이날 인증업체로 선정된 곳은 △유니텔(유니텔쇼핑 유니플라자) △엠피쓰리닷컴(골드쇼핑), △넷츠고(해피투바이) △LG유통(LG인터넷 종합 사이버몰) △재미난세상(종합완구 쇼핑몰 코토이) △인부랑(인부랑) △코아링크(코아밴) △파텍이십일(파텍21) 등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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