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S 서비스 유료화에 대한 첸나이 모바일 폰 가입자들의 반응이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즉 Skycell(a Bharti Group company)과 RPG Cellular가 SMS 서비스에 요금을 부과하자 사용률이 거의 40-50%로 떨어졌다.
Skycell은 전송회수가 40%로, RPG Cellular는 약 50%로 떨어졌다.
SMS 유료화 전환전인 6월, Skycell (가입자: 75,600명)의 SMS 일일 평균 메시지 전송 회수가 26만 8천, 수신 회수는 35만 이었고, 시작한지 5개월 남짓인 RPG(가입자 수:80,000)의 일일 전송 메시지 건수는 11만이었다.
Skycell과 RPG는 각각 7월 5일과 6일부터 메시지 전송에만 건당 1.5루피(0.032달러)를 부과하고, 수신은 여전히 무료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러나 SMS 서비스를 처음 유료화했을 때와는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사용률이 점차로 증가하자, 이들 업체들은 SMS 서비스로 상당한 매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즉 Skycell의 전송 메시지 요금 부과에 따른 연간 수익은 185만 달러에 달하게 되고(1회 사용요금 0.032달러/1일 전송회수 16만 1천회), RPG Cellular도 연 63만 2천 달러(1일 메시지 전송회수 55,000회)의 매출 효과를 볼 수 있다.
유료 서비스 전환에 따른 일시적 감소 현상이 없어지면, 신규 가입자와 더불어 SMS 사용률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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