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경매업체 e셀피아(대표 윤용 http;//www.eSellpia.com)가 30일 종합보털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이트를 통해 ‘다음경매(http://auction.daum.net)’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이용자들은 사이트에 접속만 하면 추가로 로그인할 필요없이 바로 e셀피아의 경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셀피아는 입찰부터 상품 배송까지 경매 전과정은 물론 다음경매의 시스템 유지, 보수 등 전반적인 관리를 맡게 된다.
다음경매는 공동경매 등 B2C 거래를 가능한 한 배제하고 판매와 구매 모두 개인 사용자들 중심으로 진행함으로써 철저한 개인간 거래(C2C) 중심의 경매 사이트로 운영할 계획이다.
e셀피아는 또한 다음경매 오픈 기념 공동 이벤트를 실시, 올 여름 시즌 동안 인기를 끌었던 상품 37종을 선정해 시작가 100원부터 14일간 세 품목씩 경매를 진행키로 했다.
<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