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키프엔터테인먼트(대표 김성춘)가 출품한 3D 온라인 대전 게임 ‘제로’와 이엠테크(대표 신동원)의 체감형 아케이드 게임기 ‘버그마스터즈’ 등 두 작품을 7월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시상식은 30일 오전 9시 30분 문화부 장관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문화관광부는 이달부터 △PC·온라인·비디오 게임 부문 △아케이드(업소용)·모바일·PDA 및 기타 부문 등으로 구분해 각각 1편씩의 이달의 우수 게임을 선정키로 했다. 출품 및 문의는 문화산업국 게임음반과 (02)3704-9640, 게임종합지원센터 (02)3424-4124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