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 업체인 프라임시큐어(대표 이상곤 http://www.primesecure.co.kr)가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프라임시큐어는 오는 9월 일본 나가노에서 열리는 전자상거래 관련 행사인 ‘F@stEC 재팬 2001’에 공개키기반구조(PKI) EC보안 솔루션을 전시하고 해외 정보기술(IT) 관련 보고서인 ‘차이나커넥트’에 솔루션 및 회사 소개자료를 게재하는 등 다양한 홍보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프라임시큐어는 특히 올해 일본의 70여 EC관련 업체와 15개 솔루션업체들이 나서는 패스트EC 재팬 2001에 참가해 참여업체들을 대상으로 제품 공급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국에서도 정부 및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시장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