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2001(SICAF2001) 조직위원회(위원장 심상기)는 다음달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열리는 ‘2001 SICAF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경쟁부문 본선 진출 작품 94편을 선정, 발표했다.
장편, 단편, TV·비디오, 학생, 파일럿, 인터넷 등 총 6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지는 이번 공모전에는 해외 19개국 130여편을 포함, 총 286편이 응모했다.
주요 본선 진출작은 △장편부문 빌 플림프턴의 ‘뮤턴트 에일리언’, 투니파크의 ‘더 킹’ △파일럿부문 ‘Q 이야기’ ‘출동 로봇 브이’ △학생부문 ‘소파’ ‘아빠하고 나하고’ △TV·VIDEO부문 ‘꾸러기 더 키’ ‘치킨 샌드위치’ △단편부문 ‘이트’ ‘다운 투 더 본’ 등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