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전문업체 시큐브(대표 홍기융 http://www.secuve.com)가 삼성SDS(대표 김홍기 http://www.sds.samsung.co.kr)와 삼성그룹용 보안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시큐브는 이번 계약으로 삼성SDS내 ‘SDS프라자’를 통해 77개 삼성그룹 계열사를 대상으로 서버보안 솔루션 ‘웹/파일 그리핀’, 침입탐지시스템(IDS) ‘네트그리핀’, 취약점 진단 스캐너 등 정보보호 시스템을 공급하게 되며 삼성SDS의 영업 사이트를 대상으로 대외영업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큐브는 솔루션 공급을 위해 삼성그룹 계열사의 구매담당자를 대상으로 솔루션 소개 세미나를 실시했으며 그룹 보안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안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회사의 서버보안 솔루션은 삼성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유닉스 서버에 공급하게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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