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성방송수신기 전문업체인 휴맥스(대표 변대규 http://www.humaxdigital.com)가 26일 기준으로 올 세관통과 수출액이 1억달러를 돌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보다 4개월여 빨리 달성된 것으로 자체 브랜드 수출을 꾸준히 추진하고 전체 수출액의 76%를 방송사별 수신제한장치(CAS)를 탑재한 고가 제품으로 거둔 것이 주효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휴맥스는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3분기 4800만달러, 4분기 6400만달러 수출을 거둬 연말까지 2억달러 수출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문의 (031)600-601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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