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인터넷기업인 아자커뮤니케이션(대표 김윤근)은 월급순위 검색기능을 다양화하고 회사 및 상사평가, 헤드헌팅 등의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페이오픈(http://www.payopen.co.kr)’ 사이트를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페이오픈은 국내 기업의 직급별 초임과 연봉 등의 기본 자료는 물론 공무원·프로스포츠선수·유명인사·산업별 임금격차 등 월급에 관한 각종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직업·업종·회사·지역·직급·연차·나이·연봉·학력 등 다양한 검색기능을 이용해 다른 사람의 월급과 비교, 순위를 검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페이오픈은 회사평가·자기평가·상사평가 등의 메뉴가 신설됐으며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이나 취업준비생을 위한 헤드헌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첫 개설한 페이오픈은 현재 8만여개 업체의 월급자료가 등록됐으며 서비스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10만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는 등 직장인으로부터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