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의 대중화와 함께 벨소리 서비스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올해 시장규모만도 5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업체간 서비스 경쟁 또한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최근엔 16화음을 구현할 수 있는 단말기가 속속 출시되면서 다양한 음향의 구현이 가능해져 앞으로 시장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여의도 소재 벨소리 서비스업체인 인포허브 직원들이 수시로 변하는 사용자들의 취향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곡 만들기에 한창이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7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