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의 대중화와 함께 벨소리 서비스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올해 시장규모만도 5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업체간 서비스 경쟁 또한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최근엔 16화음을 구현할 수 있는 단말기가 속속 출시되면서 다양한 음향의 구현이 가능해져 앞으로 시장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여의도 소재 벨소리 서비스업체인 인포허브 직원들이 수시로 변하는 사용자들의 취향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곡 만들기에 한창이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8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