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업체인 시스윌(대표 김연수 http://www.syswill.com)은 다국적 컴퓨터 장비업체인 인텔의 음성데이터통합(VoIP) 장비(모델명 엘리트게이트웨이)를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인텔의 엘리트게이트웨이는 인터넷망을 이용, 음성통화를 제공할 수 있는 완제품 형태의 장비로 4포트에서 8포트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또 고객의 선택에 따라 FXO(Foreign eXchange Office), FXS(Foreign eXchange Subscriber)를 제공할 수 있는 장비다. 특히 이 제품은 교환기에서 통화상태를 검출해 다양한 교환기와도 호환된다.
시스윌은 VoIP 시장이 열리는 시점에 맞춰 인텔의 장비공급권을 획득하게 됐다며 시장 개척을 위해 대리점을 통한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