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텔(대표 강세호 http://corp.unitel.co.kr)이 인터넷통신과 온라인게임을 30% 이상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통합서비스에 나선다.
유니텔은 게임전문업체 커멘조이(대표 김두현 http://www.comnjoy.com)와 협력해 인터넷통신 ‘유니텔온라인’과 온라인 롤플레잉게임(RPG) ‘소마신화전기’를 월정액(2만5000원)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통합상품 ‘유니소마’를 개발, 유니소마 사이트(http://www.unisoma.co.kr)를 통해 다음달 1일부터 서비스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유니텔은 이번 통합상품 서비스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통합상품을 개발, 온라인게임을 비롯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강화하는 동시에 온라인게임 유통사업에도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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