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http://www.samsungcorning.co.kr)은 경제 위기 극복을 다짐하기 위해 지난 21일 수원공장에서 박영구 사장을 비롯해 생산현장 사원,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 can do’신화의 주인공인 미 캘리포니아 성공벤처 TYK그룹 김태연 회장을 초청, 강연회를 가졌다. 김태연 회장(가운데)이 박영구 사장(왼쪽), 사원대표와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문구의 송판을 격파하고 결의를 다졌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2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3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4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5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6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7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
8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6〉해커들의 밤샘 놀이터, 혁신의 요람이 되다
-
9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