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임대와 매매, 자동차 매매 등 생활정보를 비롯해 친구의 생일·입학·졸업 축하 메시지, 각종 모임 광고, 개인 사업자의 광고 등을 e메일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무료 벼룩 메일’ 서비스가 나왔다.
물물교환 사이트를 운영하는 바터(대표 김영관)는 20일 e메일을 통해 무료로 원하는 광고 메시지를 제공할 수 있는 메일파크(http://www.mailpark.co.kr)를 오픈했다.
이 사이트는 친구에게 보내고 싶은 메일을 작성한 후 생활정보 광고를 직접 제작해 콘텐츠가 자동삽입된 e메일을 친구 3명에게 보내면 받은 사람이 또다시 이와 같은 방법으로 최대 5만9000명에게 생활정보 광고를 보낼 수 있다. 또 e메일을 친구에게 보낼 때마다 포인트가 적립되며 포인트가 적어도 경매에 참가하거나 포인트를 모아 상품을 가질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