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임대와 매매, 자동차 매매 등 생활정보를 비롯해 친구의 생일·입학·졸업 축하 메시지, 각종 모임 광고, 개인 사업자의 광고 등을 e메일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무료 벼룩 메일’ 서비스가 나왔다.
물물교환 사이트를 운영하는 바터(대표 김영관)는 20일 e메일을 통해 무료로 원하는 광고 메시지를 제공할 수 있는 메일파크(http://www.mailpark.co.kr)를 오픈했다.
이 사이트는 친구에게 보내고 싶은 메일을 작성한 후 생활정보 광고를 직접 제작해 콘텐츠가 자동삽입된 e메일을 친구 3명에게 보내면 받은 사람이 또다시 이와 같은 방법으로 최대 5만9000명에게 생활정보 광고를 보낼 수 있다. 또 e메일을 친구에게 보낼 때마다 포인트가 적립되며 포인트가 적어도 경매에 참가하거나 포인트를 모아 상품을 가질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