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통합솔루션 전문업체인 핑거(대표 박창기 http://www.finger.co.kr)가 18일 계좌통합 솔루션 ‘마이핑거’를 국내 보험업계로는 최초로 삼성생명에 공급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 고객들은 거래하고 있는 금융기관의 웹사이트를 일일이 찾아다닐 필요없이 마이핑거에서 각 금융기관에 있는 개인 자산을 통합해 한 화면에서 조회·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용방법은 삼성생명 홈페이지(http://www.samsunglife.co.kr)에 들어가 ‘삼성생명 마이핑거’를 PC에 다운로드, 설치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핑거 측은 “아직 본인의 보험 정보만을 조회할 수 있지만 8월부터는 대출사항조회, 약관대출 신청 및 지급, 배당금 신청 등 서비스 폭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삼성 측과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