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통합솔루션 전문업체인 핑거(대표 박창기 http://www.finger.co.kr)가 18일 계좌통합 솔루션 ‘마이핑거’를 국내 보험업계로는 최초로 삼성생명에 공급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 고객들은 거래하고 있는 금융기관의 웹사이트를 일일이 찾아다닐 필요없이 마이핑거에서 각 금융기관에 있는 개인 자산을 통합해 한 화면에서 조회·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용방법은 삼성생명 홈페이지(http://www.samsunglife.co.kr)에 들어가 ‘삼성생명 마이핑거’를 PC에 다운로드, 설치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핑거 측은 “아직 본인의 보험 정보만을 조회할 수 있지만 8월부터는 대출사항조회, 약관대출 신청 및 지급, 배당금 신청 등 서비스 폭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삼성 측과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2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4일 베이징행 李 대통령 ... '관계 전면 복원' 넘어 안보 주권·실질 협력 추진
-
5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6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7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8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9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