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은 18일 오전 9시 서울 목동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임시주총을 갖고 새 대표이사 체제 출범을 선언한다.
이날 주총에선 지난 6월 이 회사 최대주주로 올라선 박차웅씨가 새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주총에선 그동안 지분변동 경과보고와 박차웅씨에 대한 이사선임 안건을 먼저 처리하고, 박 신임사장 선임은 곧이어 열릴 이사회에서 확정될 계획이다.
한편 서울이동통신의 이날 주총은 무선호출사업에 대한 향후 계획, 회사경영 수익성 제고방안 등에 대한 모종의 단안이 나올 자리가 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