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온라인정보제공업체인 아이코아커뮤니티가 신규지정신청서를 제출해 신규심사를 진행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98년 설립된 업체로 인터넷 맞춤 여행서비스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3억원의 매출과 3000만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금은 7억5000만원이며 안우영 사장이 지분의 70%를 보유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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