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파크(대표 양웅섭 http://www.ideapark.co.kr)의 발신자번호표시단말기(콜러ID)인 ‘아이씨(Isee)’는 최적화 회로설계로 세계 최소형 디자인을 실현했다.
특히 기존 전화기에 언제든지 탈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복잡한 기능보다는 콜러ID 제품의 기본 기능에 충실하기 위해 불필요한 장식을 없애는 등 경제성을 강조했다.
또한 분리형 제품으로는 최초로 접속단자(콘센트)를 분리했으며 책상 위의 노출선을 기존 3∼4개에서 1개로 줄인 게 특징이다.
신세대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신감각 누드(반투명식)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를 적용한 이 제품은 인체공학적 설계가 돋보인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