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포(대표 오승현 http://www.koreac4.com)는 모니터·프린터 등 디바이스간에 발생하는 색 차이를 보정해 주는 프로그램인 ‘크로마스터’를 출시했다.
한국씨포에서 개발한 ‘크로마스터’는 모니터의 정보를 읽어들여 최적의 색상을 구현하는 프로그램으로, 모니터와 프린터 사이의 색상 보정 기능을 갖추고 있어 디지털 사진을 출력하거나 고성능 잉크젯 프린터를 이용해 인쇄 보정 작업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한국씨포는 앞으로 이 제품이 향후 인터넷 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일 것으로 보고 있다.
인터넷 쇼핑업체들이나 사용자들이 이 제품을 도입할 경우 모니터에서 보았던 색상과 디자인에 차이가 있어 반품을 하게 되는 사례가 크게 감소하는 등 이점이 있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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