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 동안 ‘차량용 전자제품 기획세일전’을 갖는다. 세일품목은 헤드유닛 및 앰프, 스피커, TV, DVD 등 차량용 전자제품 및 공기정화기, 차량용 청소기 등이며 기존 시중가에 비해 5∼1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일명 ‘데크’라고도 불리는 헤드유닛은 파이어니어, 소니, 켄우드, JVC 등의 제품을 30만∼40만원대에 판매한다. 또 스피커와 앰프는 20만∼60만원대, 거치형 TV는 20만∼50만원, 인대시형 TV는 100만∼120만원대다. AV세트로는 180만∼220만원대까지 다양한 모델이 기획돼있고 차량내 공기정화기 및 청소기는 3만∼5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테크노마트의 이원희 홍보위원장은 “차량용 전자제품은 여름휴가를 떠나기 전인 요즘이 가장 성수기기 때문에 이번 세일전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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